韩国演员尹施允采访:如果谈恋爱的话会想公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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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演员尹施允采访:如果谈恋爱的话会想公开

특히 결혼에 대해서는 "지금 연애도 못하고 있는데 결혼은..."이라며 말끝을 흐린 뒤 "결혼은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 것 같다. 내 개인의 삶을 사랑할 줄 알아야 누구를 책임질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의 결혼관을 고백했다.

特别是对于结婚,他说出了自己的结婚观:“现在连恋爱都没法谈,结婚…”话音刚落他就说:“结婚好像是逐渐失去了自己一样。只有懂得爱自己的个人生活,才能去对某个人负责”。

윤시윤은 '겸손'을 빼고는 논하기어려운 배우다. 그는 "자기객관화가 돼야 발전이 있다고 본다. 저희 직업은 어디에 가서 'NO'라는 얘기를 안 듣는다. 주목받는 직업이니까 다 칭찬해주고 YES만 해준다. 거기서 개인의 삶이 망가진다. 가끔 그런 괴짜가 생기는 이유는, 자기가 정말 나이스하다고 생각하다가 개인의 삶이 너무 후진 인간들이라 갭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 같다. 그 누구도 저에게 NO를 안 할 때 자기객관화를 통해 저에게 계속 엄하게 말해줘야 한다. 그래야 건강하고 개인의 삶이 알차지는 것 같다. 냉정하게 받아들인다. 팬들이 얼마나 열심히 댓글을 해주는지 안다. 그건 대중들의 평가가 아니다. 저는 어디 나가면 '김탁구'라고 한다. 아무리 김탁구가 끝나고 1년에 두 작품을 해도 대중들에게 각인된 것은 김탁구로의 신뢰가 제일 크다는 거다. 어디가서 '윤배우 열심히 한다'는 것은 없다. 검증이 끝나지 않은 배우임을 자각하는 것이 제일 냉정하다"고 말하며 자신에게 쏠리는 주변의 시선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说到尹施允就不能不提到他的“谦逊”。他说:“我觉得得自我客观化才能有所发展。我们的职业不管走到哪儿都不会听到别人SAY NO的。因为是备受瞩目的职业,大家都称赞我们,只会对我们说YES。因此才会毁了个人的生活。有时候出现那些怪人或许是因为他们认为自己十分不错,但是个人的生活十分落伍,自己无法接受那种差距所致吧。当没有人对你SAY NO的时候,必须通过自我客观化继续对自己严格要求才是。只有那样才能让自己的生活变得充实。冷静地接受。知道粉丝们有多认真在留言。那些不是大众对我们的评价。我无论上哪儿去都被叫‘金卓求’。就算《面包大王》已经结束,一年里演了两部作品都好,大众对我的最深的印象就是金卓求。不管到哪儿都不会说:‘尹演员很认真’。我最冷静的就是能够自觉自己是还没结束考验的演员这一点”,展现了他对周围人对自己的看法保持警戒的一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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